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7d523a0bc0599f7f85bd4b0b7f14e8dbf1c6b92f5e6edf4ef197a1786d9dec641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7d523a0bc0599f6fc5ad4b0b7f14e8d90ebbf514a7d8da4dfed7f06a4e702b9e0



나는 정규직이랑 비정규직 차등대우는 당연하다고 생각함...


똑같이 대우할거면 훨씬 어려운 채용절차 걸쳐서 역량 검증 받고 들어오는 정규직들은 바보임...?


다른걸 다르게 대하는게 왜 차별인지 모르겠음...


아무리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일반적으로 정규직으로 들어온 사람이 당연히 더 많이 배우고 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을거고, 그래서 맡은 직무의 중요도와 책임도 크고 성과에 대한 기여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거 아님? 


공무직 근로자랑 5급 공채 사무관이랑 똑같이 대우해달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데 내 사상이 이상한거임?


어디가서 이런 생각 말 하면 안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