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찐따에다가 관종인데 같이 밥도 먹어주고 놀아주고 관심 받고 싶어서 관종짓하는데 받아주고 극 내향적이라 할말 없는데도 주제 만들어서 말도 걸어주고 나를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도 해주니 너무 좋아 ㅠㅠ
징징대는 찐따보다 이런찐따가 훨씬낫지 응원한다
극 내향적인 관종은 뭐임
모순적이긴 한데 사람들 많은 곳이면 기빨리고 우물쭈물대는데 애정결핍이라고 하나 약간 관심은 받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