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의타는 0문제
국8 수준까지 마스터 했다면 충분히 100점 가능한 시험
6번 : 꾸르노
원래 출제가 잘 안되던 파트이며 특히 둘 다 선도자인 경우는 낯설어서 당황했을 수 있음
19번 : 채권
채권 자체가 경제학을 살짝 벗어난 재정학쪽에서 다루는 주제라 낯설어서 큰 비중 안 두고 공부했으면 틀릴 수 있음
이거 2개가 생소한 주제라 시험장에서 당황할 수 있는 문제들
나머지는 23문제는 국8 기준으로 보면 무난하게 풀 수 있게 출제하였고 지엽적인 내용을 묻지도 않았음
2개 틀리고 실수 1~2개정도 감안하면 84~88정도는 시험장에서 충분히 받을 수 있었고 받아야 했던 시험이었음
사실 채권도 10년 중반 지방직 기출에서 여러번 나왔음. 그리고 채권 관련된거 궁금하면 화폐금융론 앞부분보면됨. 이자율 기대이론 유동성프리미엄 이런거도 다 화금론임. 재정학보다 화금론쪽에서 불의타 많이 나옴 - dc App
내가 쓴 글즘 봐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