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강사 작년책으로 공부하다 컴팩트도 벽돌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도 들고 24년 지자론 문제보니 법령도 더 봐야할거 같아서 책 갈아타려하는데

기출 자체 커버량은 신용한이 더 많지 싶은데
신용한은 법령집 보려면 기본서까지 2권 사야하니 아깝고

황철곤은 기본서 기출 법령집이 하나에 들어있는데
책이 얇은거보면 강의로 채우는 스타일 같아서

고민이 됨

강의를 왜 안듣냐면 메가패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