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칼라 쪽에 가깝고


노동시간도 길어서


하루 2~3시간밖에 없음.


평소 시사/정치/국사에 관심 많아와서


용어나 개념 이해에는 거부감 없음.


토익, 국사 따고 3개월 전에 진입했는데


김건호 헌법 42강째 수강중


기본서 강의 3개 듣고, 3개 분량을 50분 정도에 빠르게 복습함.


그런데 해당 단원의 기출을 기본서 복습 1달 후에 푸는데


이해는 완전히 되었지만, 세부 조문이나 정족수 같은걸 까먹어서

72점 정도 나옴.


1. 일단 불판에 기름칠 하듯이

기본강의 치고 나가고(이해에는 문제없음)

휘발되더라도 나중에 기출 회독


2. 하루가 3시간이면 기본서 2시간-기출 회독 1시간


어떤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