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에 대한 조언을 이 시점엔 타인에게 구하지마.
일단 경쟁의식이 느껴지는 구간이면 알려주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큰 법이고, 본인이 정말 잘하는 사람이면 올라가는 방법에 대해선 모를 가능성이 커.
게다가 사람마다 방법, 강사, 플랜이 모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했다가 낭패볼 가능성도 2달남은 지금 시점에선 더 크겠지.
결국 혼자 고민해서 판단해보고 빠르게 해나가야할테고 정말 불편한 진실은 그렇게해도 떨어질 수 있단 각오를 해야한다는 거야.
모두가 똑같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누군 재능이 있어서, 누군 습득력이 빨라서 합격선에 오르지만 30퍼센트만 1차합이 되는 거라서 누군 몇개월 고생하면서 해도 떨어져야해. 모두 나는 아닐 거라 생각하고 준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