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받는 중인데 현타온다.곧 제대로 출근 시작하면 매일 출근에, 가끔 야간 근무에 퇴근하고 나면 시간도 없을텐데 안그래도 외로운데 더 외롭고 지치고 쓸쓸해질거 같다아직 제대로 회사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학교 생활이 그리워 여자친구와 여유롭게 자취방에서 늦게까지 잠 자고 공강시간에 산책 다니고 같이 밥 먹고 가끔 친구들과 게임하고 놀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이러네 큰일이다
배부른소리하누 ㅋㅋ
나도 백수상태가 좋다 출근하는 상상하면 너무 싫음 부모님 생각해서 공부하는거지
국7 피셋볼때로 돌아갈래?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셈
떠올릴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거에 감사해라 씹련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