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너 하고싶은거 하라지만 지방직 하기를 원하는게 보임

타지에서 자취까지하면서 공무원 월급으로 생활하는게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하심

우리집이 생활비나 보증금 지원해줄정도로 넉넉한것도 아니어서 더 그런듯

원래 일단 합격하면 뭐둔 길이 있겠지 심정이었는데

다시 고민되네 뭐가 맞는건지

하고싶은 일이라 해도 돈에 쪼들려살면 무슨 의미일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