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맥락인진 알겠지만 그런 성격때문에
제일 고민하고 갈등했던건 당사자였을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삶을 택한데는 그럴 이유가 있을거고
불이익 또한 감수해야할거임

그런 사람들을 억지로 챙겨주거나 애써 좋게 봐줄 필요는 없겠지만
굳이 비하, 폄하하는건 관습이나 사회생활이란 핑계로 악습이나 부조리 옹호하는거랑 본질적으로 다를게 없다고봄

성숙한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을 관찰하면서 배우거나 자기자신을 성찰하려하지
다르다는 이유로 비하하거나 억지로 바꾸려고하지않음
꼰대가 곧 저렇게 늙은사람을 뜻하기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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