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독하고 나중에 시험직전쯤가서 모르는거나 자주까먹는 거만 집중적으로 보고싶을 땐 어캄?그냥 그책을 첨부터 다시 허ㅣ독함?아니면 헷갈린다 싶은 파트만 따로 타이핑함?좋은 방법있나요 효율이좋아옹
단권화 해야지 난 타이핑 함
철저히 내 방법인데 여백 좁게, 글자 8pt로 최대한 술어 등 배제해 요약해 정리해서 30-40페이지 정도면 시험 일주일전쯤부터는 그거 보는데 두시간컷? 나왔었음. 사흘전부터는 이거랑 경제학 오답노트만 봄
오 땡큐 그럼 내가 잘모르겠는거는 어떤기준으로 판별함? 오랜만에 회독했는데 헷길리는거? 아니면 아예 첨볼정도로 생소한거?
회독할때 잊을거같거나 중요한거 대충 노트에 끄적였다가 날잡고 타이핑함
시험 직전에는 타이핑한거 뽑아서 들고다니면서 그거만 봄
오호 감사 중요한거만 하는거야 아니면 회독햇을때 낯설거나 좀 안외워지는것만?
뇌근육으로 체화안된거 타이핑했다가 체화되면 지움 수요공급곡선을 예로들면 중요하지만 이미 나랑 한몸의 경지니까 적을필요 없는거
중요한것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