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년 국어는 공부를 어느정도 하는 중고딩도 

공부 하나도 안하고 풀어도 95 100점을 그냥 맞을 수 있는 수준.


오늘 오전부터 국어는 쭉 풀어봤는데 

국어는 예측불허더라 쭉 예전 9급처럼 내다가

갑자기 수능 하위 버전으로 추론 넣고 그런 해가 있더라.


국가직 준비하면서 피셋하면서 사실 다 대비되는데

지7만 고집하면 ㄹㅇ 2년 후엔 낙동강 오리알 신세 확정라고 봄.


3개월 공부해보니 공시는 9급이든 국지든 무조건 병행해라.

자기에게 맞는 시험이 나올 때까지 꾸준히 공부를 전제하는데

어느순간 맞는 시험에 점수가 튀어올라서 합격하는 가차 게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