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학력도 다르고 학벌도 다르고 베이스도다르고

그중에서도 법과목 암기를 잘하는지 학과목을 잘하는지

시험장에서 자기가 본 지문이 나오는지도 다르고 안본지문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매해 응시표본도달라 난이도도달라 경쟁률도달라 티오도달라

정해징게 하나도없는데 어떻게 단정지을수있나 싶음

시험에 대해서 획일적으로 말할수가없음

나도 첨엔 1년컷 이런거 구라라고생각했는데 점점 보다보니까 사람 성향따라서 다갖춰져있으면 가능할듯

그게 작용하는게 위에 서술한 베이스라던지 관운같은게 종합적으로 적용되야겠지

확실한건 사람마다 다 달라서 획일적으로 절대 단정못짓는단거임 마치 주식시장같음

그래서 자기말 다맞다는듯이 글쓰는사람은 거르면됨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하기싫으면 안하는거지 본인 인생살기도 바쁜데 남한테 감놔라배놔라 할필요가 있나

어차피 훈수두는 사람들보다 본인이 몇배 몇십배는 더 고민했을거임 그리고 그당시의 최선의 판단인거고

그리고 이 저런 사람 거르라는게 수험에서만 통용되진 않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