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걸어온 길이 있겠지만 

과거 또한 나인 걸 받아들이고 열공하자.


공무원 시험 과목이 

고시, 전문직 시험 과목과 겹치는 게

무슨 의미이겠냐? 나라에서 이거라도 하라는 거야.


상위 시험을 포기한 후 7급이

하방의 마지노선이란 걸 깨달으면 

저절로 목숨 걸고 다들 열심히 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