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개혁, 김영란법 등
누가 봐서도 악재밖에 없었지.
모든 선택에는 자기 줏대가 있어야 한다.
사회적 시선이 뭐든, 마음이 시켜서 하는 거다.
똥인지 된장인지
자기 몸에 맞는지 아닌지
자기가 직접 찍어먹어야 아는 셈.
남들이 왈가왈부 해봐야
내귀는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랄까.
연금 개혁, 김영란법 등
누가 봐서도 악재밖에 없었지.
모든 선택에는 자기 줏대가 있어야 한다.
사회적 시선이 뭐든, 마음이 시켜서 하는 거다.
똥인지 된장인지
자기 몸에 맞는지 아닌지
자기가 직접 찍어먹어야 아는 셈.
남들이 왈가왈부 해봐야
내귀는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랄까.
하고 후회할 수는 있어도 직접 경험해보는게 맞음
김영란법이 ㄹㅇ ㅈ같음
52시간제, 최저임금 상승, 대기업 해고도 어려워짐, 워라벨도 역전 당해 복지는 말할거도 없고 안타까울 따름
공무원도 정년퇴직이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 명예퇴직, 조기면직이 각각 정년퇴직보다 훨씬 많아.
얼마 전에 여기 념글에 재작년 서7 본청 사업소 면직 인원보니까 가능하다면 국가직 공부하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