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개혁, 김영란법 등

누가 봐서도 악재밖에 없었지.


모든 선택에는 자기 줏대가 있어야 한다.

사회적 시선이 뭐든, 마음이 시켜서 하는 거다.


똥인지 된장인지 

자기 몸에 맞는지 아닌지

자기가 직접 찍어먹어야 아는 셈.


남들이 왈가왈부 해봐야 

내귀는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