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나가서도 커뮤많이할것 같은 애들은 좀 얕잡아보는게 느껴짐부모님 세대에선 완전 좋아하시고 결혼도 다들 잘함직장내에서도 위치도 적당함 막내도 아니고 너무 과중한걸 시키는것도 아님(물론 쉽진않음)공무원 류는 장기근속해야 빛을 발함
내가 봤을때는 걍 무난무난해 무난의 극치
그래서 좋게 보면 좋게 볼 수 있고 안좋게 보면 안좋게 볼 수 있는 그정도?
그냥 괜찮은 중견 정도 인식이 딱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