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하는 일인데
나만 처음이고 다들 최소 몇달 이상은 한거 같은 느낌
와서 멀뚱멀뚱 10분동안 있었는데 아무도 말 안걸어주길래
뭐 해야하냐고 물어보고 다님
물어보는건 잘 알려주시더라
할 일 하고 퇴근 15분 전이라 다들 집갈 준비하길래 나도 좀 느긋하게 하던데 다들 갑자기 사라지더라. 그러더니 장이
와서 왜 집안가냐고 함. 
편의점이나 주차장처럼 혼자하는 알바하다가 다 같이 일하는 알바하니깐 좀 쉽지 않네
처음 왔다고 챙겨주고 이럴줄 알았는데 그건 내가 너무 친절함을 기대했던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