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랑 변시는 평가요소가 전혀 달라서 전혀 별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상관관계가 확실함
왜냐면 적성시험은 그냥 머리 잘 굴러가는 애들 뽑으려는 시험이고 당연히 글 잘 읽고 똘똘한 애들이 무슨 공부를 해도 더 잘하는 건 당연한 이유임
피셋도 아마 각 잡고 동일한 조건에서 조사하면 1차랑 2차 상관관계 있을거임
다만 변시는 다들 똑같이 로스쿨 다니면서 충분히 공부를 하고 시험 치니까 저런 결과가 나오는데, 피셋형 인간들은 2차 공부가 다 되어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피셋을 붙어버려서 시험장에 가고 피셋 고자들은 피셋 떨어진 기간동안 충분히 2차 갈고 닦은 상태에서 시험장에 가기 때문에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함
만약 모두 똑같이 2차 공부 2년 정도 시키고 시험치면 피셋 잘하는 사람이 결국 2차도 잘칠거임
왜냐면 적성시험은 그냥 머리 잘 굴러가는 애들 뽑으려는 시험이고 당연히 글 잘 읽고 똘똘한 애들이 무슨 공부를 해도 더 잘하는 건 당연한 이유임
피셋도 아마 각 잡고 동일한 조건에서 조사하면 1차랑 2차 상관관계 있을거임
다만 변시는 다들 똑같이 로스쿨 다니면서 충분히 공부를 하고 시험 치니까 저런 결과가 나오는데, 피셋형 인간들은 2차 공부가 다 되어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피셋을 붙어버려서 시험장에 가고 피셋 고자들은 피셋 떨어진 기간동안 충분히 2차 갈고 닦은 상태에서 시험장에 가기 때문에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함
만약 모두 똑같이 2차 공부 2년 정도 시키고 시험치면 피셋 잘하는 사람이 결국 2차도 잘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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