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가 적으니까 맞벌이는 거의 강제되는 거 맞는데,
사기업 다닐 때 실적 압박에 경기 안 좋으면 권고사직, 희망퇴직 돌려가면서 면담하면서 사무실 분위기 그냥 씹창나는거 겪어 보니까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 진짜 엄청난 메리트라고 느껴진다.
물론 거기서 살아남으면 그게 페이로 보상받는 거고, 나처럼 못 버티면 나오는 거고. 나도 처음 입사하고 코로나 터졌을 때 전직원 희망퇴직 아니면 휴직 강요하던 거 보고
정나미 떨어져서 사직했는데, 그 회사 요즘도 인사팀이 직원들 들쑤시고 다닌다고 하더라 ㅋㅋ
지금은 페이 적고 일도 많지만, 그래도 정근수당 풀로차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팀장이나 국장 좋은 사람 만나면 분위기 훨씬 좋다고 생각함.
솔직히 사기업보다 좋은 사람 비율도 높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할 생각 있으면 그냥 빨리 시작하는 게 맞음. 솔직히 지금이 저점 매수라고 본다.
본인 적성, 우선순위에 따라 충분히 좋아질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국7이야? 국가직은 지방직의 단점들이 없어서 좋은 것 같음
시켜주면 절하고 간다 제발 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