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예가 우리아빠임
현 시국(정떡 절대아님) 같은거도 자꾸 탄핵심판 이런거 아는척하던데
나도 ㄹㅇ 헌법 실무적인거 저런건 하나도 모르긴하는데 딱 들으면 애매하게 어디서 동영상보고 왔다는게 느껴진다
전에 대통령 총리 정족수 우길때랑 권한대행 얘기할때 다르게 말하는거 보고 느낌
들으면서 반박 존나하고싶었는데 아빠가 많이 고지식해서 고집이 좀 많이셈 본인이 너보다 훨씬 오래 살았으니 어떤 분야든 일단 본인 말은 무조건 다맞고 니말은 다틀림 같은 기저신념이 깔려있음
그래서 잘못된 얘기 들으면 그냥 넘김 그리고 이런 현상이 비단 아빠뿐만 아니라 내친구들이랑 비슷한 얘기할때도 빈번하게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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