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못생긴거 자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거울 보면서 평균에 약간 못미치는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온라인 듣느라 캠키고 내 얼굴 보니까 진짜 캠 끄고 싶어서 미치겠다 아무도 내 얼굴 관심 없긴 하겠지만 그냥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겠음

찐따라 셀카같은거 찍을일도 없었어서 너무나도 가혹한 현실 자각을 드디어 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