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못생긴거 자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거울 보면서 평균에 약간 못미치는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온라인 듣느라 캠키고 내 얼굴 보니까 진짜 캠 끄고 싶어서 미치겠다 아무도 내 얼굴 관심 없긴 하겠지만 그냥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겠음 찐따라 셀카같은거 찍을일도 없었어서 너무나도 가혹한 현실 자각을 드디어 해버렸네
ㄴㄴ 존나큰 평면거울로 보는게 진짜 얼굴임
존나큰 평면거울에 비치는 얼굴을 다시 좌우반전하면 그게 진짜 얼굴
캠켜면 대부분 실물보다못생겨보임
남자새끼가 뭔 여자나 게이같냐 중고딩때 졸업할만한 생각을 아직도 하네 내 친구중에 성형하고 연예인한 새끼 있는데 성형 안하면 일반인은 거기서 거기임 급 나눌정도가 아니다 다 ㅈ같이 생겼다 이말이야
쌍남자누
그래서 난 내얼굴 익숙해지려고 기카로 찍어서 나혼자 자주봄 무보정 후면캠 처음보면 ㄹㅇ 충격먹음
카메라는 왜곡이 없는게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