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올인은 아니고 1,2차 병행하면서..
작년 7급에서 초시로 들어가서 82점받고 1차 떨어졌었는데
올해 5급 1차에선 컨디션이슈가 있었는진 머르겠는데 60점 초반받고 개같이 떨어졌어.. 나랑 비슷한 점수대받았던 친구가 정작 70중반인거보면 내가 뭔가 전략이 잘못됐거나 너무 긴장했거나인거같은데
리뷰해보니까 너무 어이없는 실수를 우선 많이 했더라고..
그랴서 지금부터 그냥 기출 조금씩 풀면서 내 사고과정을 복기하고 고치면서 실수줄이기 햐보려고하는데
이렇게 해보는것도 괜찮으려나
수험은 짧을수록 좋아서 일단 psat 2차까지 다 해보고 국7 안되면 지7까지 해보는 식으로 하는 게 더 좋을 듯. 1년 이러면 너무 늘어짐. 5급은 그렇게하라는 사람도 있는데
갠적으로 비효율적이라고 봄 피셋은 직관을 발달시키는 게 핵심이고 그 과정에서 망각을 잘 활용해야 하는데 기출은 제한되어 있고, 기출이 아닌 문제는 딱히 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따라서 2달 하고 몇 달 쉰 다음에 다시 하는 게 좋을 거임 그리고 오히려 쉬고 다시 할 때 실력이 확 상승하는 경험도 할 수 있음
내가 강의를 비추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도 기출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임 기출을 강의로 다 맛 봐버리면 정작 내가 분석할 기출이 없음 강사의 분석틀을 기억해내는 것에 불과함 일단 2달 하고 까먹은 뒤에 다시 접근하셈
수험 길어지면 오히려 무기력해짐. 그냥 지금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