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7월에 진입했는데

'난 세종가기 싫어. 연고지가 좋아' <- ㅇㅈㄹ 하면서 2023년까지 지방직만 준비함

근데 작년에 7명 티오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

그래도 할 수 있어! 하고 시험봤는데 결과는 93점 뜨면서 광탈

컷에도 못미쳐서 걍 바로 다음날 패스 지르고 경제학 강의 듣기 시작함 

지금은 피셋만 몰빵하고 있는데 

차라리 피셋이 더 몸에 맞는 거 같기도 한듯

작년부터 국7 준비할걸.. 이라는 후회가 좀 들지만 암튼 돌리긴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