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눈깔고 조용히 공부만하려고 하는데 내 주위는 안그런 것 같다 누가 기침하면 더 크게 기침하고 누가 소리내면 바로 보복소음에 포스트잇으로 저격까지 피곤하게들 사네
난 올해가 마지막인 것 같아 공부만 하는 건 어찌보면 굉장히 감사한 일이지만 정신이 더이상 못버티겠다 그래서 군단위 9급도 지원했어 요즘 같은 스카에 있는 아재가 뭔 불만인지 자꾸 째려보고 기싸움 거는데 작년이었으면 따졌겠지만 그냥 저 인간도 힘들겠지 하고 그냥 눈 깔고 내 공부하는 중이다
자기 전에 그냥 외로워서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봤음 다들 힘내자
게이야 그런 경우에는 그냥 다른 곳으로 옮겨 그런 인건들하고 기싸움하면 기분 드러워지고 니 좋은 기만 뺏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