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자 80퍼가 중소기업 다니는데 지방에서 서울와서 자취하며 살아가는 애들 천지다.
서7정도면 훨씬 양호한편이야

반지하아닌 깔끔한 원룸살면 70나가고 + 생활비인데 
조금만 아끼고살면 월 100+a정도는 충분히 세이빙 가능해 (기타수당 포함)

거기에 전세대출 알아보면 주거비 절반이하로 줄고
그렇게 6-7년일하면 7-8천정도 세이빙 가능하고

결혼적령기에 비슷한 조건의 상대랑 결혼해서 살면
양쪽 모은돈 1.5억에 합산소득 1억이라 DSR 대출 8억이상 나오고
생얘 첫 주택 LTV도 7-80나오니까

서울외곽에 7-8억선 아파트 매매 가능함 
원리금은 200정도 나오는데 맞벌이로 충분히 감당가능한 수준이고
그렇게 조금씩 장만해나가는거지. 돈모이면 또 더 좋은동네로 갈아타기하고

이건 그냥 예시일 뿐이고
본인만 열심히 살면 어떤식으로든 서울에서 충분히 가정 꾸리고 살 수있음.

서7 내려치기 하는 말들은 무시해도 됨.
서울시 붙어야하는 애들의 발악이고 수험기간 최소2년이상 추가 확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