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를 분개함에 있어서 차입금 계정의 차변에 기록하여야 하는데 대여금 계정의 차변에 기록한 경우
이 경우는 왜 시산표에서 발견할 수 없는 오류임? 차입금은 부채고 대여금은 자산 아닌가..? 그럼 반대여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거래를 분개함에 있어서 차입금 계정의 차변에 기록하여야 하는데 대여금 계정의 차변에 기록한 경우
이 경우는 왜 시산표에서 발견할 수 없는 오류임? 차입금은 부채고 대여금은 자산 아닌가..? 그럼 반대여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합으로 오류인지 아닌지보는건데 둘다 차변에 기록하는게 똑같으면 오류발견이 안되지 - dc App
이게 전체에서 차변에 적는다는 말임? 차입금이랑 대여금계정 따로 T계정에 그렸을 때 차변이라 생각해서 틀렸다 생각한 건데
차변에 차입금= 부채증가 차변에 대여금=자산감소 대차의 균형은 여전히 유지 오류발견여부는 오로지 대변과 차변의 금액을 다르게 분개장에 분개하거나 시산표에 다르게 작성하면 발생해
계정과목은 1도 중요하지않아
부채증가는 대변 증가 자산감소도 대변증가 아니야? 왜 유지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