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부처마다 다르긴할텐데
보통 9시까지 해당 부처 어디어디로 오라고 함
거기가면 인사담당 직원분이 인솔하실거임
그후에 인사과장님이 신입들 모아놓고 설명을 해주는곳도 있고 안그런곳도 있을텐데
우리부처는 인사담당관(부이사관)이 신입들 모아놓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셨음
한명 한명 호명하면서 배정받은 부서랑 과장님이 어떤분인지 설명해주고

그다음 국에 있는 인사담당 직원분이 오셔서 각 국별로 신입들 인솔해가심
국장실(고위공무원)로 들어가서 국장님께 인사드림
우리부처는 국장님한테 임명장받고 사진 찍었음
그 다음 각 과별로 돌아다니면서 신입이라고 소개하고 인사함
그후에 배정받은 과에 가면 과장님(중앙부처는 부이사관 아니면 서기관)하고 면담하고 업무 어떤거 맡길지 멘토 누군지 지정해줌
그리고 파트리더님이(서기관급) 또 다시 이것저것 면담하고 부서원 불러서 자리 지정해주고 이것저것 챙겨줄거 알려줌
과에 인사나 서무 맡으시는 분이 공무원증 신청하는거 출입은 어떻게 하는지 과는 어떻게 돌아가고 뭐하는곳인지 등등 알려줌 공직자메일 계정 생성하기위해 gpki 인증서 만들어주신거 기억난다

첫날은 그냥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