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장(老益壯): 늙었지만 의욕이나 기력은 점점 좋아짐. 또는 그런 상태. 老 늙을 노, 益 더할 익, 壯 장할 장
①백미(白眉): 흰 눈썹이라는 뜻으로, 여럿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훌륭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白 흰 백, 眉 눈썹 미 / 百 일백 백
나그네(211.63)2024-05-30 14:31
③ 등용문(登龍門): 용문(龍門)에 오른다는 뜻으로,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크게 출세하게 됨. 또는 그 관문을 이르는 말. 登 오를 등, 龍 용 용, 門 문 문 / 燈 등 등
④ 미봉책(彌縫策):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 미봉지책彌 미륵 미, 縫 꿰맬 봉, 策 꾀 책 / 未 아닐 미
답 30분에 올릴게
6-2번 8-3번
★노익장(老益壯): 늙었지만 의욕이나 기력은 점점 좋아짐. 또는 그런 상태. 老 늙을 노, 益 더할 익, 壯 장할 장 ①백미(白眉): 흰 눈썹이라는 뜻으로, 여럿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훌륭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白 흰 백, 眉 눈썹 미 / 百 일백 백
③ 등용문(登龍門): 용문(龍門)에 오른다는 뜻으로,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크게 출세하게 됨. 또는 그 관문을 이르는 말. 登 오를 등, 龍 용 용, 門 문 문 / 燈 등 등 ④ 미봉책(彌縫策):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 미봉지책彌 미륵 미, 縫 꿰맬 봉, 策 꾀 책 / 未 아닐 미
‘드리셨을’은 ‘드리-(어간)/-시-(선어말 어미)/-었-(선어말 어미)/-을(관형사형 전성 어미)' ① ‘모시겠지만’은 ‘모시-(어간)/-겠-(선어말 어미)/-지만(-지마는)(연결 어미)’
② ‘오갔기’는 ‘오가-(어간)/-았-(선어말 어미)/-기(명사형 전성 어미)’ ④ ‘보내셨을걸’은 ‘보내-(어간)/-시-(선어말 어미)/-었-(선어말 어미)/-을걸(종결 어미)’
모의고사에서 나온 것까지 정리해보면 한 서술어 안에서 어간은 딱 한 번밖에 못 쓰고 어미는 여러 번 쓸 수도 있음.
ㄱ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