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이든 공시생이든
아님 진입 고민하는 사람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사람일텐데
공무원이 별로라는 생각이 근저에 깔려있는거 같아서 불쌍하다

공무원 장점이나 보람, 단점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걍 각자 가치판단에 따라서 하면 되는것을

자기 인생은 자유인데 왜 별로라고 생각하는걸 하려고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