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하는 세상에서 20년 미래 내다보면 상상이 되냐? 모험을 할수도 있지만 모험을 하고싶어지는 분야가 없다. 그래서 내 기반 하나는 확실하게 다져놓고 싶어서 공무원 택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 분명 많지만 월루하는 공무원들 자리 빼앗아서 좀 더 나은 사회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