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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철학자가 그랬듯이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 이라고 말했음.

즉 강사의 너무 외적인 모습만 보고 풀커리 따르게 된다면 그사람의 내적인 모습을 이해하지못하게된다

결국 강사도 장사꾼이란걸 망각하게되지.

본인의 입맛에 맞게 선별적으로 인강 선택을 하되, 가차없는 부분은 피해야하는

마치 스타크래프트의 뮤탈을 연상케 하듯이 칠때는 치고 빠질때 빠지는 게릴라형식으로 피셋을 접근해야됨.

피셋의 인강 강사를 고르기 시작한 순간부터 넌 이미

“상황판단”이라는 영역 안에 들어가게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