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8시 퇴근은 계속하고 있는데
마음이 힘든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저만 힘든게 아니라 모두가 힘들다보니
어디 토로할 곳도 마땅치는 않네요
7급갤에 와서 말하는것도
조직에 대한 고자질밖에 안되다보니
발걸음이 뜸해지긴 했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파딱 분이 바뀌는거 같네요

그래도 갤로그는 틈내서 보겠습니다
질문 그쪽으로 해주시면 답변 꼭 드리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십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