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파트 근처여서


옆에서 공부하던 여고생이 공포에 질린채로 당황해하던게 안잊혀지네 ㅋㅋ



윤석열이 잘가라 ㅋㅋ영원히 안봤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