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애가 질문글 올린건데
저런 판례가 있었나?!
갑자기 헷갈리노
그냥 지가 만든건가?
있긴 한데... 원래 헌법을 정석적으로 공부하려면 자신의 가치관을 내려놓고 헌법 자체를 수용하고 나서 판례를 바라봐야 하는데
일단 닥치고 암기는 자기 마음대로 해서 합격하면 그만이긴 함. 객관식 시험은. 이게 서술형과 가장 큰 차이지.
ㅇㅇ 있긴 있는데 많이 축소한거지
첫번째줄은 2011헌바139 얘기인듯. 찾아보니 6:3으로 합헌결정된거.
둘째건은 판례는 모르겠고 올해 3월 기준 장제스 등 76명이 외국인 독립유공자로 포상받았다. 훈장이나 표창받으면 보상금 등이 나오는거 같은데 자손까지 다 사망했으면 어찌되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마지막 두건 뉴스에 많이 나온거니까 판례 찾기는 어렵지 않을거 같다.
있긴 한데... 원래 헌법을 정석적으로 공부하려면 자신의 가치관을 내려놓고 헌법 자체를 수용하고 나서 판례를 바라봐야 하는데
일단 닥치고 암기는 자기 마음대로 해서 합격하면 그만이긴 함. 객관식 시험은. 이게 서술형과 가장 큰 차이지.
ㅇㅇ 있긴 있는데 많이 축소한거지
첫번째줄은 2011헌바139 얘기인듯. 찾아보니 6:3으로 합헌결정된거.
둘째건은 판례는 모르겠고 올해 3월 기준 장제스 등 76명이 외국인 독립유공자로 포상받았다. 훈장이나 표창받으면 보상금 등이 나오는거 같은데 자손까지 다 사망했으면 어찌되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마지막 두건 뉴스에 많이 나온거니까 판례 찾기는 어렵지 않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