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교내 업적이 증권회사 학생인턴으로
테헤란로 회사에서 여름 학생 인턴 했는데
미친 동네임
점심시간 11시 20분에 빌딩에서 사증건 직장인들 와르르 몰려 나오며 밥먹을곳도 없고 맛대가리 없는 분식집도 줄서서 먹어야하고
( 충남대 학식이 ㄹㅇ 선녀였는데 그걸 맛 없다고 욕한내가 한심하고 부끄러움)
전담충인데 전담 한대 피려면 흡연부스 웨이팅도 해야하고
서울 주요 동네는 공무수탁 사인들이 무전기 같은 패드 들고다니며 엄격한 흡연단속
대전에서는 상상도 못할일
인턴한게 어디노
큰회사들은 구내식당 있지 않냐?
노을이 끝내주는곳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