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임용고시 치는게 낫나? 수교과인데 뭔가 1대1로 과외식으로 애들 가르치는건 좋은데 작년에 교생하면서 수업하려니까 살짝 울렁증 오던데.

학원강사는 솔직히 성공확률이 너무 떨어지고 내년 목표로 교행직으로 돌릴까 생각중인데 어떤거 같음? 걍 임고부터 하고 넘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