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공 a,b만 준비하다가 면탈 전공탈 조지고 나이 30 넘기고 영어도 박살나고 무경력 무인턴
사기업 썼는데 회계, 재무 직무 여러 오카방서 이야기해본 결과 서 영어, 나이 때문인지 필터링 걸려서 결과나오는 족족 떨어짐
비스카이 상경이라 학교는 문제 없음.. ㅅㅂ
피셋은 감금, 산은, 신/기보 대비해서 피셋형, 민경채 신헌 이런 책 2년간 5~6권 본거같고 지금 기은용 금피셋, ncs책 또 보고 있긴한데 공무원 책 사야하면 살게...
이래저래 멘탈 으스러지는데 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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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진짜 회사 다니고 싶습니다.. 가면 후회한다는 말들 있다지만 진짜.. 남들 다 일하는 시간에 산책하고 공부하러 가고 인턴 계약직 대외활동 경험도 없고 이제 나이 들고 영어도 안 되고 뭐라도 일을하면서 경험이라도 해야합니다... 다시 세무사를 준비하든 이직을 준비하든 제가 지금 너무 지칩니다... 시험 준비할 때 열심히 해보지도 안항ㅆ던것과 영어공부라든지 사기업 안쓴것도 계속 후회되고
형님 제가 마지막으로 질문 드려도 되겠습니까? 1. 5월에 접수하는 시험, 일단 한국사 없어서 시험 접수부터 하고 1주일 뒤 한국사 시험쳐서 자격 획득 -> 시험 접수날 한국사 자격증 없어도 1차 시험날 자격증 있기만 한다는 공고문 봤는데 확실할까요? 2. 헌법은 13년전 급식 때 법과사회 볼 때 깨작거린 것 밖에 없는데 기본부터 충실히 하면 가능할까요? 저 세법, 상법, 경영학 같은 암기해야하는 것들 매번 투덜투덜대면서 속으로 욕하고 많이 싫어했는데 비슷할까요?
회계사 준비할 때 경제, 재무관리, 회계 좋아했고 경제는 실제 시험장서도 매번 70점 넘겼습니다 다만 회,세,경제 전부 계산기 없이 해야한다고 하고 시험 문제 출제 결이 다르다고 해서 좀 많이 무섭네요
병행하기엔 문제 없는데 문제는 금공, 전문직이 계속 눈에 아른거릴듯
94년생이고 이제 부모님이랑 얘기해본 결과 상반기 취준이 끝으로 보입니다... 엄마는 1주일에 2~3번꼴로 공무원 얘기 꺼냅니다 요즘 기업 힘들다, 집에서 지원해줄게 이러는데 물론 지원 받으면 좋겠지만 저는 관사나 월세살이더라도 따로 살고 싶으면서 손 벌리고 싶지 않네요 ㅠㅠ
님이 세무직 붙고 세무사 병행할 생각 있으면 세무직이 최고긴함
엄마, 누나도 그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수험생일때 세무사 양시 걸친적 있을때 알게된 사람들은 세무사부터 따고 다시 시험 준비 하고 7급 들어가서 어디보자 지금 5년차인가 썩더라고요
금공이 더 좋음
붙여주면 당연히 순환 2년 ~ 5년이래도 뛰어가야죠...
공부하면되겠지? 만만하게보면 힘들텐데.. 올해 티오도 최악이고
지금 어느 것도 만만하지가 않네요 투운사 신분사 이런 자격증이면 모르겠습니다만... 취업 관련해서는 그냥 대가리 터질거같습니다
드물어도 7->금공 업글 케이스가 있다고하니 그걸 노려라 언제까지 높은 목표에만 매달릴 수 없음 뭐라도 성취해봐야 자신감도 붙고 다음단계가는거지
우선 올 상반기에 산은, 금결원 아예 안 넣었습니다. 연습서 다시 보기도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다거나 면탈도 떠오르고 그냥 제 수준보다 많이 높은것 같습니다
회계사세무사 베이스 살리고 싶으면 결국 세무직이나 감사직인데 감사직은 행정법 추가로 해야돼서 단기적으로는 세무직이 젤 낫긴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헌법 단순암기량 많긴한데 난이도 자첸 높지 않아서 할만함 씨파 경제해봤으면 7급은 껌일듯
정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일반공기업은 안하심? 도공 가공 등
한국사 필요한 곳(캠코 등)은 못 넣었고 이번에도 못 넣을 것 같아요 가스공사는 열렸길래 일단 자소서 문항 보고 대략 어떻게 쓸지만 생각해뒀어요 도시공사는 아직 안 뜬 것 같은데 찾아보겠습니다!
일단 공무원 합격하고 회사 준비 해보는거 어떰 글쓴이 수준에 세무직 좀 공부하면 합격 점수 나올거같은데
9급도 같이 하셈. 아무리 자기성에 안차도 9급이라도 들어가는게 백수보다는 천배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