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워낙 후려치기 당하니까 그런 억까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덜해진거같긴한데
옛날엔 공뭔하겠다는 사람더러 왜 공시준비하는건지는 제대로 알려고하지도 않고 무작정 “진짜 꿈을 찾아라” ㅇㅈㄹ하는 인간들이 한트럭이었는데(심지어 5급준비하는 사람한테도 저런소리 하는 인간부류도 봄. 애초에 행시붙으면 무슨일 하는지 몰라서 그랬던거겠디만)
요즘은 걍 무지성으로 돈도 못버는거 왜함. 이 스텐스같긴 함ㅋ
근데 옛날 저 인식에 대해서 요즘들어 이게 궁금하긴하더라
그럼 사기업 취준하는 사람들은 거창한 대의가 있어서 준비하는건가..?
오히려 공직이 장래희망의 동기로는 더 거창해보이지않음??
틀 시절에는 진짜 그랬으니까
그 당시 공무원은 동사무소에서 등본 발급해주는 직업이었읜까
실질이 아니라 이미지 얘기하는거임 그렇다고 그당시 공시생들이 공직에서 어떤 업무를 해야지 작정하고 준비하는것도 아니었으니
이 나라는 꿈조차 획일화시키고 평가하는 곳이라..
사무관이 진짜 꿈있어서 하는 느낌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