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좀 안되게 공부했는데 솔직히 많이 열심히 했다곤 못하겠음올해는 안될 거 알아러 내년 준비하고 싶은데 비헌기 기다렸다 내년 준비꺼 사는게 낫냐 아니면 그냥 지금 사는게 낫냐? 이번주면 올인원 강의 다 들을 듯
그냥 올해 붙을 생각으로 해야 내년에라도 붙지
ㅇㅋ 생각 고쳐먹을게
지금 사서 올림픽이라도 최대한 노력해서 1차붙고 2차 시험장까지 가보고 생각하는게 베스트임 어차피 최판만 새로 사면됨
그럼 최판은 올해 내년 다 사야하는 거지? 이건 좀 돈아깝긴 하다...
한번 붙으면 평생 너 밥먹여주는데 그거 아껴서 뭐할려고
보통 최판책은 3년치 판례가 있어.
내년에 올해 비헌기+내년 최판으로 공부해도 되는거지? 비헌기도 매년 사야하는 거야?
아 최판만 새로 사면된다고 했구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