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 서림동 윗동네까지 식사후 산책겸 돌아봤는데

정체불명의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기괴할정도로 오토바이배달 많고 외국인들이 특히 많아졌다


일부고시생, 전문직, 경찰준비생 정도 있는것 같고 순시생들은 딱보면 그냥 티가 나고 


낮에가서 그런가 신선이라고 불리는 분들도 별로 없는거같고 


물가도 생각보다 싸지도 않은게 마트가 일반동네보다 비싸 

이게 좀 어이없었고


대신 현금결제강요 저렴식당들은 있는듯하고


길담배 피는 인간들이 진짜 많아서 짜증났다


서울대 유학온 외국인들 아니었으면 동네 암울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