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Y기호 사용때문인듯
Y는 공급(생산)을 뜻할수도, 소득을 뜻할수도, 지출을 뜻할수도있는데,
일반적으로 공급(GDP)=소득(GNI)으로 봐도됨
하지만 지출은 (공급과 소득)이랑 따로 봐야 이해하기편한듯
즉,
암묵적으로
Y=C+I+G에서 Y는 지출만을 뜻한다고 생각해야 편함(사전적)
또한
대부자금공급 vs 대부자금수요 에서
(누출vs유입)
Y-C-G( = (Y-T-C)+(T-G)= Sp+Sg ) = I
인데
이때의 Y는 소득 또는 공급(생산)으로 봐야함.
지출(수요)로 봐버리면 Y=C+I+G 과 아예 항등식이기때문에,
아무런 정보를 얻을수없음
이건 마치
ax²+bx+c=0
x= (-b ± root(b²-4ac))/2a
두개를 연립하면 0=0 이 되는것과 같은 이치
전제로 결과를 도출하는건데,
이미 결과를 참이라 가정하면 아무런 정보를 얻을수없는것
어쨋든 결론은
(공급,소득)과 지출을 별개로 본뒤에(삼면등가인지 모른상황)
추후 균형을 이루면
그제서야 공급=소득=지출 삼면등가가 성립한다라고 이해했음
(물론 보통 지출을 사전적지출로 암묵적으로 출제때문에 그런것.)
나 아직도 Y랑 AE 뭔차인지 명확하게 모르겠음 그냥 그런갑다 하는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