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방직에서는.. 이런 경우가 왕왕 있어.
정신병자나 악감정 있는 주민들에게 걸리면
피곤해지는 일이 많기도 하고.. 애초에 공무원을
을로 생각하고 함부로 막말 내뱉는 사람들도 많지.
일할 때만 패용하고 공무원이란 걸 숨기는 게 안전하다.
특히 지방직에서는.. 이런 경우가 왕왕 있어.
정신병자나 악감정 있는 주민들에게 걸리면
피곤해지는 일이 많기도 하고.. 애초에 공무원을
을로 생각하고 함부로 막말 내뱉는 사람들도 많지.
일할 때만 패용하고 공무원이란 걸 숨기는 게 안전하다.
시비 붙으면 무조건 손해인게 공무원과 군인
ㄹㅇ 결국 개손해. 주변에도 이것저것 부탁도ㅜ많아지고 안 밝히는 게 좋아
공무원에 열등감 가진애들 존나 많음 그리고 9급정도는 자기가 하면 붙을거라고 망상하는 애들도 개많음
일단 공무원 이미지를 만만하게 보는 게 가장 큰 듯. 기생수들도 소리 뻥뻥 ㅋㅋ
"내가 세금을 얼마나 냈는데"= 이런놈들 대부분 실상 수급자라 세금 안내고 오히려 세금낭비 하는사람들 or 저소득자라 실상 세금 거의 환급 받음
전에 술자리에서 행시준비하는애한테 공무원 비전도 없는거 왜하냐고 계속 시비거는 사회복지사분 형님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그형님 사복직 9급 떨어지고 열등감에 그러는거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