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야근은 크게 줄이는데 성공했고
조직 내에서 적응은 그럭저럭 하는데 성공한듯
센터 간 동기들도 하나둘 근감으로 징발되더니
이제 센터 남은 사람은 거의 없는듯 합니다
결국 전부 근감엔딩 나는 듯 하네요
그나저나 요즘 마냥 꿀빨고 싶은데
아직 이 바닥에서 꿀통은 안보이는듯 하고
쉬어도 사건 생각 나는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조직이 어떻게 바뀌냐
산안청 생기냐 근감 지방으로 가냐 하는건
내부에서도 온갖 카더라는 넘쳐나는데
그건 차라리 국회나 차기 정부에 문의하시는게...
개인적으로도 궁금하긴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