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야근은 크게 줄이는데 성공했고
조직 내에서 적응은 그럭저럭 하는데 성공한듯
센터 간 동기들도 하나둘 근감으로 징발되더니
이제 센터 남은 사람은 거의 없는듯 합니다
결국 전부 근감엔딩 나는 듯 하네요
그나저나 요즘 마냥 꿀빨고 싶은데
아직 이 바닥에서 꿀통은 안보이는듯 하고
쉬어도 사건 생각 나는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조직이 어떻게 바뀌냐
산안청 생기냐 근감 지방으로 가냐 하는건
내부에서도 온갖 카더라는 넘쳐나는데
그건 차라리 국회나 차기 정부에 문의하시는게...
개인적으로도 궁금하긴 합니다 ㅋㅋㅋ
근감하시며 가장 힘드신 경험 두어가지 좀 풀어주십쇼!
신고사건 내용을 발설할 수는 없고요 단순히 임금을 못 받은 근로자도 정말 많지만 그냥 단순히 골탕을 먹이려고 넣는 경우도 많고, 이 경우는 골탕 먹이는데 실패하면 감독관을 괴롭힙니다 이게 짜증나죠
와...감사합니다.
고생하십니다 항상 힘내세요 - dc App
감사합니당
고노 많이 힘든가요. 고생많으심다
감사합니당
안녕하세요 직렬고민중인데요 고노부 조직 차원에서 근감 처우개선(업무상, 업무외 포함)에 대한 인식이나 의지가 있는 편일까요? 그것도 아니라서 노동청에서 본부나 노동위로 무조건 빠지려고 하는 분위기인가요? 본부 가는 건 빡세다고 들었는데 혹시 노동위도 그에 준하도록 어려운가요?
조직 관련은 방명록으로 질문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