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할배와 8살 할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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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 3-4년차 장수생인데 이틀동안 머리 안감은 상태로 동네 산책하다가 엄마 친구분 봄..

시험 잘 봤냐고 그러시는데 아직도 똥시생이라 아 뭐.. 하며 얼레벌레 대답하고 집 옴.. 자괴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