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상위권대학이고 복학때까지 실무원 일 잠시하는데
그냥 지금 일하는곳에서 느끼는건데
국9 행정이든, 환직해온분들이든 공통적으로 느껴지는게
지능이 낮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어
행정조차 9급 붙을려면 그래도 공부 나름 열심히 하지않았나 생각드는데 그사람들볼때면 대가리에 뭐가 들었나 이느낌 들어
되게 옹졸하고 말함부로 하는 새끼&년도 있고
설명도 뭔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많어
서로 디스하고 험담하고 일상이다
여기 총괄국이나 집중국 현직 없어?
실무원이머야
그냥 일하는 직원
곧 현직은 있음. 근데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은 뭐임? 총괄국이나 관내국 집중국 워낙 많고 다 케바케라 이상한 사람 있는 경우도 있고 분위기 좋은 곳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결국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근무지는 한정적이니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도 있을 것 같긴 함.
아직 발령전이냐? 그럼 잘모르겠네
집중국은 예전 10급으로 들어온 사람들 많아서 그럴걸 총괄은 실무원 거의없고 국9만되도 너보다 학벌 좋은사람도 꽤있을거
10급이 기능직 이런거? 여기도 행정은 국9 출신인데 애들이 대가리에 든게 없어보이는데 믿기지 않는다
우리국은 좋던데. 애초에 국장님도 9출이신데 이분은 인맥부터 지자체나 중앙부처 4-5급까지 얽혀있고, 6급라인부터만 되어도 대체로 말 몇마디만 나눠봐도 우정분야 인사이트만큼은 수준이 높음. 9출7급도 팀장자리 가있는사람은 대부분 똘똘하시고.
아 근데 지원과 기준이긴함 ㅋㅋ 창구쪽은 잘 모르겠네
집중국은 실무원이 주류임. 단기 실무원은 학벌,수준 다양한데 무기직 실무원은 수준떨어지긴 함. 그리고 행정직이여도 집중국 가면 멍청해짐 환경이 그래
우체국 실무원은 조직 내 비주류인데 집배원 친인척이 많아서 건들면 큰일남
국마다 분위기 천차만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