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를 물물교환을 편리하게 하려고 만든 도구라고 이해하면 한도끝도 없이 어렵게 느껴지는게 경제학인데

반대로 화폐가 먼저 있고 그걸 가치척도로 해서 모든 상품가격이 정해진다고 생각하면 계산문제, 심지어 2기간모형도 쉽게풀림

즉, 가치비교를 할때 직접 두 상품의 상대가치를 비교하지 말고 화폐가치 환산을 한번 거쳐서 비교하는것임

그냥 예전 디아블로 생각하면됨

공식 게임머니가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여서 가장 신뢰도높고 범용성있는 특정 아이템이 화폐로 거래됐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