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를 물물교환을 편리하게 하려고 만든 도구라고 이해하면 한도끝도 없이 어렵게 느껴지는게 경제학인데
반대로 화폐가 먼저 있고 그걸 가치척도로 해서 모든 상품가격이 정해진다고 생각하면 계산문제, 심지어 2기간모형도 쉽게풀림
즉, 가치비교를 할때 직접 두 상품의 상대가치를 비교하지 말고 화폐가치 환산을 한번 거쳐서 비교하는것임
그냥 예전 디아블로 생각하면됨
공식 게임머니가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여서 가장 신뢰도높고 범용성있는 특정 아이템이 화폐로 거래됐잖어
스킬이라기보단 예산선의 변형에 가깝지 XPx+YPy=M 양변을 전미분 Xdx+Ydx=0---> -dy/dx=px/py 위식에서 dy/dx가지고 판단하지말고 임의의 가격변수px py 설정하는게 좋다는거 맞지?
국제경제학에서 헷갈릴만한 포인트긴해 근데 이게 생각보다 ㅈㄴ쓰임 유명한 mrs=px/py공식도 mrs는 MUx/MUy로 변형해서푸는데 사실정확한 정의는 dy/dx거든ㅋㅋ 실제로도 쓰는 개념이긴해 다만 너가 말하는건 임의의 가격변수 px py를 직접 숫자로 때려넣어서(ex x재 1개당 Y재2개 교환===X재가 2원, Y재가 1원이라 가정) 이라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