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리도 예전에 그렇게 추천한적 있고(단톡방서 물어봤을때)
나도 경험상 이게 낫더라
방법은
시계로 정각에 시작해서 55분 혹 85분 잡고 풀되
휴대폰 타이머로 한문제씩 따로 시간 재면서 ㅇㅇ
조금 번거롭긴 한데 이렇게 해서 프린터한 종이에 시간 기록해두면
내가 어떤 유형에서 버벅이는지랑
어떤 함정에서 애먹었는지 알 수 있음
그런 유형만 따로 찢어서 모아서 보며
피샛에서 요구하는 사고방식이랑 내 사고의 흐름이
어디에서 갭이 있는지 알기 좋더라
시간 재지 말라는 말은
맨 처음 기본강의 들을땐 맞는말이고
기본강의 끝내고 기출 정주행 및 분석에서는
시간 재는게 좋은거 같아
난 0초부터 업카운트로 한문제풀고 시간 재면서품. 늦게풀면 왜 늦게푼거 같은지도 적음.
난 한바퀴 돌리고 바로 그렇게 했었는데 한꺼번에 ㅇㅇ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피샛을 단기로 몰아치는건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기 보다는 피샛에서 요구하는 방식의 사고를 체화하는거라
중간에 건드리다가 다시보면 어떻게 카운트해? 나 문제당은 아니고 언어상황 각각 시간재려다가 중간에 점프하고 상판갔다 언어오고 하니까 꼼꼼히 못재겠던데 ㅠ
그렇게 포기하는건 무조건 필수복습대상이지
언상을 같이하는건 두시간을 쉬지않고 적성시험에 집중이 훈련되어야 하는건데 저렇게 언어 풀고 가볍게 복기, 상황 풀고 가볍게 복기하면 거의 4시간 소모됨. 저게 훈련되면 실전서 2시간 집중자체는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