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1+1 판타 제로 사고
하나 마시고 쓰레기통에 버리려는데 옆에서 리어카끌며 파지 줍던 아줌마가 빈캔 버리지 말고 달라해서 줬는데
센스가 있었으면 더운날씨에 고생하신다고 남은 음료 드렸어야 했는데
덕도 쌓고 얼마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