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좋아서 기수 초월한 승진으로 직급이 뒤집어지면 면직하는 문화도

지나치게 군대문화의 잔여물이라 봄


충분히 실력적으로 초월 당했을지라도 위에 간 아웃라이어가 특출난거지

조직 입장에서는 그 직무를 더 잘 대체할 인적자원 없으면 남는게 낫다고 생각 ㅇㅇ


그래서 사적인 자리에서 형오빠누나동생 하는건 별개로

회사서는 직급으로 호칭하고

설혹 동일 직급도 주무관, 사무관,서기관,팀장과장 등으로 호칭하는게 맞다고 생각




노친네가 허용되면 핏덩이란 말도 직급 높으면 된다는 분위기일텐데

꼰대든 역꼰대든 똑같은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고 봄



물론 하나의 소규모 조직에서 헌신한게 많은 선배에 대한 예우는 있는게

조직, 관료사회에서 있는게 맞다고는 보는데


그 공적 예우와 사적 존대의 개념이 흐릿한 문화는 확실히 문제라고 보긴함.


이런거 공부하는게 경영학이던데 ㅋㅋ

난 경제학이 더 깔끔?해서 더 좋아하긴 했음

ㅋㅋ



수험 이야기

부노구제 신청기한은 3월

기간제단시간 구제신청은 6월로 더 길다.


추측컨대 정규직보다 노조 도움받기 힘든 실상을 고려한 차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