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가 오르던 말든 Y, 그니까 실질GDP가 올라가야좋잖어

메뉴비용, 구두창비용 이런거무시하고 폐쇄경제라고 가정해보며는,




고전학파 입장에서 봐라보면, P가 오르던 말던 W가 올라가니까 어짜피 1도 상관없아?..


단순히 채권자는 불리해지고, 채무자는 유리해지고,

실물자산가진 사람은 유리해지고, 화폐가진사람은 불리해지는 


일종의 소득재분배효과만 있고, 국민전체의 실질소득은 그대로잖아.





일반적으로 부자들이 채무자인경우가 많고실물자산이 많아서 서민들이 고통스러워서

물가오르는걸 우리가 싫어하는건가?





케인즈학파입장에서도, W/P가 낮아지만 노동자에게 불리하지만, 기업에겐 유리하니까 

사회전체적으로보면 똔똔이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