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 100 도달해본 적 없어서 모르겠음


93-97 여기까지가 모고 느낌으로 풀어본 문제(ㄹㅌㄹ앱 모고)다른 직렬(소방간부)에서 도달해본 점수

         네과목 전부 만점은 죽어도 안되고 쌍법 만점이나 법과목 하나에 경제학 만점이 떠봄

         이땐 내가 무조건 붙는다!!!!!!!!!!라는 자신감이 들어가기 시작해서 힘들진 않았음. 작년 9월 중순부터 10월 12일? 시험쯤 사이가 이때

         순공 13시간 세번인가 찍어봄 ㄹㅇ 2차 전 3주간은 평균 순공 11시간 찍음. 그때 빼고 순공은 평균 6-8시간


순공 10시간 넘게 찍으려면 일상에서 뭔가를 포기해야함

안씻고, 안먹고, 청소 안하고 햇빛 잘 안보고... 허리 아파서 중간에 단권화 한거 집에서 폼롤링 하면서 보고...

머리카락 길어서 더벅머리에 누가 봐도 백수처럼 너저분하고....아무튼간 그닥 인간답게 살지 못하긴 하더라.


88-92 가장 힘들었던 시절. 어지간한 문제는 풀어도 지겹기만 하고 합격할 수 있을거 같은데 며칠 슬럼프 와서 네 과목 중 어느 하나 소홀히 하다가

         한 일주일 지나서 보면 틀리는 문제가 속출하던 때. 대충 회독수로 따지면 5회독 - 8회독 사이지 않을까 이때가.

         존나 버텨야 함 답이 없음




70-85정도쯤? 3회독에서 5,6회독 사이. 운 좋은 놈들은 이때 시험장 가서 운빨 크리티컬 터지면서 합격하는듯?

                   붙으면 운빨이고 떨어지면 실력 혹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한 구간.

                   개인적으로 첫 슬럼프는 3-5회독 사이에서 왔었음




그 이하 기본서 회독 및 기출1,2회독때 - 인강 듣기 존나 힘들지만 버텨라. 어차피 이땐 마음 먹고 들어온 첫 서너달까지라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지 ㅋㅋㅋ

이 시기 빨리 넘겨야 합격권 싸움에 빨리 들어감 ㄹㅇ



단 한번의 슬럼프 없이 노베에서 쫙 95점대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기본강의 + 2회독까지 네과목 전부 5달.

3-8회독까지가 또 반년

이후 회독수를 까먹고 무조건 붙는단 확신이 드는건 거기에서 두세달 더 해서 대략 1년 좀 넘으면 되겠지만

슬럼프가 1년간 한번도 안온다?


ㅋㅋㅋㅋㅋㅋ꿈같은 소리라고 생각 

있긴 하겠지

나는 아니었고 대부분 아니겠지 ㅋㅋ